news 우승후보 고성현-이용대, 무난히 남복 4강행[배드민턴 코리아그랑프리골드]
페이지 정보
작성자박민성 댓글 0건 작성일 2012-12-07 23:38본문

▲이용대-고성현
[배드민턴코리아] 이용대체육관 개관 기념으로 화순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에서 이용대가 가장 친한 친구 조건우를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7일 전남 화순 이용대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열린 ‘2012 화순 빅터 코리아그랑프리골드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복식 8강전에서 고성현(김천시청)-이용대(삼성전기) 조가 조건우(삼성전기)-김대은(원광대) 조를 2-0(21-11 21-11)으로 이겼다.
고성현은 강력한 후위 공격에 더해 전위에서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며 주득점원 역할을 했고, 이용대는 안정된 수비로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시켰다.
고-이 조는 1게임부터 11-5로 크게 앞섰고, 다양한 공격과 상대 실수를 득점으로 연결시켜 21-11로 승리를 거두었다.
2게임 역시 같은 패턴으로 경기가 펼쳐졌고, 고성현은 전위와 후위를 가리지 않고 득점 본능을 보여주며 21-11로 조-김 조를 꺾었다.
대회 1번 시드이자 또 다른 우승후보 김사랑(삼성전기)-김기정(원광대) 조 역시 상대를 2-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
8일 준결승전에서 두 팀 모두 승리를 거둘 경우 결승전에서 선후배 맞대결이 성사된다.
화순=박민성 기자
- 이전글여고생 김예지, 국가대표 꺾고 여단 4강 진출 이변[배드민턴 코리아그랑프리골드] 12.12.07
- 다음글세계주니어챔프 신승찬-이소희, 여복 준결승 진출[배드민턴 코리아그랑프리골드] 12.12.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