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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동호인 최강자를 가린다! 2026 빅터-잠스트 슈퍼토너먼트 개최 | 배드민턴코리아 뉴스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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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드민턴코리아 댓글 0건 작성일 2026-02-2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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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토너먼트, 37~8일 인천 개최>

슈퍼토너먼트는 일반 대회처럼 종목, 나이, 급수로 나눠 순위를 가린 뒤, 남복과 여복 A조와 B4강 진출 팀들에게만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데요. 말 그대로 최고수들만이 출전 가능한 무대로, 연령과 급수에 관계없이 오직 실력으로만 우열을 가리게 됩니다. 슈퍼토너먼트는 남복과 여복 두 종목으로 진행되며, 40개 팀이 진출해 15점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만큼 치열한 승부가 펼쳐집니다. 특히, 선수 출신은 슈퍼토너먼트 참가가 제한되는 만큼, 순수 배드민턴 동호인을 위한 최고 영예의 자리라 할 수 있습니다.

 

<슈퍼토너먼트 우승 상금 200만원>

상금 역시 동호인 대회 가운데 최고 수준입니다. 슈퍼토너먼트 우승팀에게는 2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슈퍼토너먼트 우승이라는 타이틀 자체가 실력을 증명하는 상징으로 남게 됩니다.

 

<순위별 시상품 | 빅터·잠스트·팰릭>

슈퍼토너먼트 전에 진행되는 종목별 시상품도 눈길을 끄는데요. 1위는 빅터 라켓 HMR PRO, 2위는 잠스트 보호대 카프슬리브 프레시오네’, 3위에게는 팰릭 스포츠 테이핑 키트가 제공됩니다.

 

<대회 최초 준자강 신설>

올해 대회는 2013년 초대 대회 이후 최초로 준자강 종목이 신설됐는데요. 우승팀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됩니다. 기존 자강 종목은 그대로 유지되며 준자강과 다른 날에 진행됩니다.

 

<공식 셔틀콕, 빅터 마스터 에이스>

이번 대회는 2025 코리아오픈에서 사용된 빅터 마스터 에이스가 공식 셔틀콕으로 사용됩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빅터 티셔츠와 잠스트 짐색 그리고 스포플 온라인 상품권이 제공됩니다. 여기에 현장 이벤트까지 더해져,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합니다.

 

실력으로 증명하고, 타이틀로 남는 무대. 동호인 배드민턴 최고의 영예를 향한 도전, ‘2026 빅터-잠스트 배드민턴코리아 슈퍼토너먼트에 동호인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강민채

취재      취재부

편집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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