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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스파이더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전주에서 1천팀 집결! | 배드민턴코리아 뉴스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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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드민턴코리아 댓글 0건 작성일 2026-03-3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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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조 풀리그, 최소 3경기 보장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참가자 중심으로 설계된 경기 운영 방식입니다. 3개 팀을 1조로 묶는 다른 대회와는 달리 4개 팀이 1조를 이뤄 참가팀이 최소 3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구성됐는데요. , 두 경기로 탈락하는 구조가 아닌, 참가자들이 충분히 경기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코트 지정제, 심판·선심 배치

경기 운영의 공정성과 편의성도 한층 강화됐습니다. 모든 경기는 코트 지정제로 운영되며, 각 코트마다 심판 1명과 선심 1명이 배치되는데요.

또한 모바일 어플 페이스콕을 통해 경기 순번과 코트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동선과 대기 시간까지 효율적으로 관리됩니다.

 

국제대회급 경기 환경 구현

또 하나 주목할 점은 국제대회 수준의 경기 환경입니다. 스파이더코리아와 전북배드민턴협회는 최상의 환경: 국제대회급 경기장을 목표로 완성도를 끌어올렸는데요. 쾌적하고 전문적인 환경 속에서 참가자들은 한층 더 높은 집중력으로 경기에 임할 것으로 보입니다.

 

참가자 전원, 20만 원 상당 기념품

참가자 전원을 위한 혜택도 풍성합니다. 스파이더 티셔츠와 가방, 스폰서 키트를 포함해 약 20만 원 상당의 기념품이 제공되는데요. 공식 유니폼은 대회 전 사전 발송되며, 대회 당일 반드시 착용해야 경기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시상품 스파이더 용품 제공

종목별 시상품도 눈길을 끕니다. 시상자들에게는 스파이더의 다양한 용품들이 제공되는데요. 특히 준자강 우승팀에게는 100만 원이 지급돼 참가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풍성한 이벤트 준비 예정

경기 외 현장 이벤트도 다양하게 마련됩니다. 다양한 방법을 통해 스파이더 및 협찬사 용품이 제공되며, 30팀 이상 참가한 클럽을 대상으로 최다 참가 클럽 시상도 진행되는데요. 1위 클럽에는 100만 원이 지급됩니다.

 

‘2026 스파이더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인 전주는 경기 운영부터 참가 혜택, 현장 이벤트까지 동호인 대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오는 5, 전국 각지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전주에 모여 실력과 열정을 펼칠 이번 무대. 접수 시작과 동시에 모인 뜨거운 관심이 코트 위에서 어떤 승부와 장면으로 이어질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강민채

취재      취재부

편집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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