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세계 배드민턴연맹 BWF, '세계 배드민턴의 날' 이벤트 진행 | 배드민턴코리아 뉴스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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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드민턴코리아 댓글 0건 작성일 2026-06-29 16:56본문
1934년 7월 5일, BWF 창립
BWF는 1934년 7월 5일, 9개의 창립 회원국 협회와 함께 국제배드민턴연맹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이 뜻깊은 창립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7월 5일을 '세계 배드민턴의 날'로 공식 지정했습니다.
소통과 화합의 기념일
올해 '세계 배드민턴의 날'은 재미있고 혁신적인 활동을 통해 전 세계 지역사회와 사람들이 배드민턴으로 긴밀하게 연결되는 의미 있는 날이 되길 BWF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켓 높이 들어!!
특히, 올해는 '라켓을 높이 들어'라는 아주 역동적이고 직관적인 슬로건과 함께 진행됩니다. BWF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배드민턴이 우리에게 주는 행복한 에너지와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라켓을 들고 코트에 나올 수 있도록 영감을 줄 계획입니다.
전 세계 여러 단체 동참
이러한 BWF의 취지에 맞춰 전 세계 회원국 협회와 대륙별 연맹들이 축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의 학교와 클럽, 대학교는 물론이고, 장애인 스포츠 기구와 스페셜 올림픽 프로그램, NGO 단체들까지 참여해 그 어느 때보다 뜻깊은 축제를 만들 예정입니다.
특별한 SNS 콘테스트 진행
그 중에서도 올해에는 세계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됐습니다. BWF는 축제를 즐기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해 엄청난 상품이 걸린 '라켓을 높이 들어' SNS 콘테스트를 진행하는데요.
우승자, 월드 투어 파이널 초청
이번 이벤트에서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는 참가자에게는 올해 12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대회 '2026 BWF 월드 투어 파이널'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우승자는 동반 1인을 포함해 왕복 항공권과 경기장 인근 호텔 3박 숙박권을 무료로 받게 됩니다.
선수와의 만남, 기념 티셔츠까지
혜택은 여기서 끝이 아닌데요. 대회 준결승과 결승전이 열리는 12월 12일과 13일, 이틀간의 경기 관람 티켓이 제공되고, 일반 관람객은 들어갈 수 없는 경기장 백스테이지 투어를 통해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아쉽게 우승을 놓친 참가자에게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티셔츠를 증정할 예정입니다.
세 가지 주제로 사진 촬영
이번 이벤트는 ‘배드민턴을 향한 사랑’, ‘소중한 배드민턴 가족’, 그리고 ‘배드민턴이 우리에게 주는 행복감’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참여 방법은 아주 간단한데요. 우선 코트 위나 일상에서 배드민턴을 즐기거나 라켓을 들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합니다.
필수 해시태그 중요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시할 때는 BWF 공식 계정을 반드시 태그해야 정상 참여로 인정받을 수 있는데요. 이와 함께 전 세계 참여자들의 게시물을 한눈에 확인하고 검색할 수 있도록 공식 해시태그인 'RaiseARacket'과 'WorldBadmintonDay'를 본문에 정확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7월 8일 접수 마감
이번 이벤트의 참가 신청은 7월 8일 마감됩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될 영광의 최종 우승자는 7월 17일에 발표되며,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BW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계 배드민턴의 날을 기념해 여러분도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사진 한 장으로 축제에 동참해 보면 어떨까요?
아나운서 강민채
취재 취재부
편집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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