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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간 유지되는 세계최강, 대한민국 남자복식 황금계보! | 배드민턴코리아 뉴스 클립
2026-04-12 19:30
최초의 올림픽 챔피언, 박주봉-김문수1992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배드민턴이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데뷔한 첫 무대였습니다. 그 역사적인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바로 한국의 박주봉-김문수 조였는데요. 결승에서 인도네시아 팀을 상대로 압도적인 완승을 거두며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남자복식 챔피언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박주봉은 다수의 세계선수권 금메달에 전영오픈 우승까지, 기네스북에 최다 우승자로 등재될 만큼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