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안세영과 신구 조화된 여자단식_2026국가대표 여자단식 선수들은 누구? | 위클리 BK 뉴스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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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드민턴코리아 댓글 0건 작성일 2026-02-01 22:17본문
<안세영, 심유진 국대 무혈 입성>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기둥 안세영과 심유진은 세계랭킹 상위 우수선수 자격으로 국가대표에 자동 선발됐습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026년에도 압도적인 실력으로 국제무대 최정상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큰 경기 경험이 풍부한 심유진이 그 뒤를 든든하게 받치고 있어 전력 누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실력 입증한 김가은 A조 1위>
선발전 A조에서는 또 다른 여자단식의 주축 김가은이 5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가은은 4경기에서 게임 스코어 2대 0 완승을 거뒀고, 압도적인 점수 차를 유지하며 차원이 다른 실력을 보여줬습니다. 이미 국제 대회에서 검증된 자원인 만큼 2026년에도 안세영과 함께 쌍포 역할을 수행할 전망입니다.
<이소율, 전경기 완승으로 국대 승선>
B조 이소율은 전 경기 2대 0 완승을 거두면서 6전 전승의 무결점 성적으로 조 1위에 올랐습니다. 이소율은 탁월한 네트 플레이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조별 리그 내내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대표팀 내에서의 주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임을 예고하는 대목입니다.
<박가은, C조 전승 돌풍의 주역>
C조에서는 김천시청의 박가은이 7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박가은은 배경은, 유아연 등 라이벌들을 상대로 승점 13점이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당당히 태극마크를 획득했습니다. 그녀의 끈기와 집념은 대표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가람, 김민지 순위전 끝 합류>
각 조 2위들이 맞붙은 4~6위 순위 결정전에서는 김가람이 2전 전승으로 최종 4위를 확정 지었습니다. 이어 삼성생명의 유망주 김민지가 한국체대 김예리를 상대로 접전 끝에 2대 1 승리를 거두며 최종 5위로 마지막 태극 티켓을 따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중력이 만들어낸 결실이었습니다.
<세계 최강 여단 신구 조화 이뤄>
2026년 여자단식 국가대표 7인이 확정된 가운데, 세계 최강 안세영을 중심으로 김가은, 심유진 등 경험 많은 선수들과 이소율, 박가은, 김가람, 김민지 등 무서운 신예들이 조화를 이루게 됐습니다.
아나운서 강민채
취재 취재부
편집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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